‘8언더파’ 고진영,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2R 단독 선두



2020 도쿄 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 무대에 선 고진영(26·솔레어)이 캠피아 포틀랜드 클래식(총상금 140만달러) 둘째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. 고진영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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