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정장 대신 골프복”… 양복점서 맞춰 입는다



“골프복은 주문이 100벌 넘게 밀려 있어서 최소 한 달은 기다려 주셔야 해요.” 서울 강남구에서 양복점을 하는 최학근 씨(37)는 쏟아지는 고객들의 주문에 이렇게 안내하고 있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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