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든, 부자 증세 드라이브…“처벌 아닌 공정한 몫 분담”



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초대형 인프라 법안 재원 마련을 위한 부자 증세는 “처벌이 아닌 공정한 몫 분담”이라며 미국 소득 상위 1%에 대한 세금 인상 필요성을 재차 역설했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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