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양유업, 회사 매각 임시주총 돌연 연기…한앤컴퍼니 “법적조치 검토 불가피”



사모펀드(PEF) 한앤컴퍼니로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남양유업의 임시 주주총회가 돌연 연기됐다. 한앤컴퍼니 측은 “주식매매계약의 명백한 위반”이라며 “법적조치를 포함한 모든 대응 …
기사 더보기


토트넘경기일정 모든 정보 보기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