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진영 우승·임성재 공동 8위…도쿄 올림픽 앞두고 살아나는 남녀 골프



주춤하던 한국 남녀골프가 7월 살아나는 모습이다. 고진영(26·솔레어)은 7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(LPGA)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했고, 임성재(23·CJ대한통운)는 시즌 4번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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